위기에서 평화로 :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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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2018 한국포럼 주제

대주제

위기에서 평화로 :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질서

Session1

북핵 협상 30년,
회고와 전망

Session2

비핵화와
평화체제

Session3

남북·북미정상회담 이후
동북아 질서


Information

행사명 2018 한국포럼
주제 위기에서 평화로 :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질서
일시 2018년 5월 3일 / 09:00 ~ 17:00
장소 서울 신라호텔 2F 다이너스티홀
주최 한국일보, 세종연구소, THE KOREA TIMES

2018 한국포럼

[2018한국포럼]은 2018년 5월 3일(목요일) 오전 9시(VIP는 8시30분 티타임 시작)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한국포럼은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고려해, 대주제를 [위기에서 평화로 :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질서]로 정했습니다.
남북·북미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핵심 이슈를 분석하고, 정상회담 이후 전개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급격한 국제 지형 변화를 예측하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런 중요성을 감안해 올해 한국포럼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싱크 탱크인 세종연구소와 공동 주최합니다.
올해 한국포럼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각 정당 대표, 정부 각 부처 장관, 지방자치단체장, 관련 국가 대사, 기업 회장, 관련 연구소장 및 단체장 등 많은 100여명의 VIP들을 포함해 1,000여명의 청중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배경

4월 남북정상회담과 5월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은 전세계인이 주목하는 당면 최대 이슈입니다. 미국 CNN은 "현대사에서 가장 기절초풍할 외교 회담" 이라고 표현했고, 영국 BBC는 이번 정상회담을 '21세기의 정치 도박' 이라고까지 보도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의 가장 직접적인 당사자는 바로 대한민국이고, 그것이 실제 일어나는 현장 또한 한반도입니다. 지금 전세계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2018한국포럼]의 강연자 또는 패널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와 관련한 국제 정세에 가장 정통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최고 명망가들을 모시고 포럼을 내실 있게 만들려 합니다. 북한 핵 협상6자회담에 참가했던 전·현직 관료에서 학자, 정치인, 연구원 등 각 국가에서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포럼을 진행할 것입니다.


한국포럼

[한국포럼]은 한국의 대표 종합일간지인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포럼입니다.
한국포럼은 한국일보 창간 60주년인 2014년에 창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합니다. 한국포럼은 그간 국내외 석학, 관료, 정치인, 기업인 등 각계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정치·사회·경제·외교·복지 등 그 해의 핫이슈를 심층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포럼은 국가 발전과 사회 통합 및 안정에 크게 기여해 왔고, 아울러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대표 포럼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한국포럼에는 각 분야 전문가 그룹 외에도 국회의장, 국무총리와 각부 장관, 정당 대표, 대학총장, 연구소 대표, 기업 오너 및 대표, 문화계 유력 인사 등 대한민국의 최고 VIP들이 매년 참석합니다.
64년 전통의 종합일간지인 한국일보는 앞으로도 한국포럼을 대한민국의 최고 포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확대·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일보

한국일보는 올해로 창간 64년을 맞는 한국의 대표 언론사입니다.
국내 유일의 중도 정론지로서 창간 이래 어떤 정파와 이념에도 휘둘리지 않고 사회의 균형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갈등과 분열의 조장자가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올곧게 제시하는 공존과 통합의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한국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수년째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신문사' 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열리는 한국포럼을 비롯해 하반기에는 차이나포럼이라는 국제포럼을 매년 개최해 한국 사회를 선도하는 언론사로서의 사명에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한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자신문 'THE KOREA TIMES' 를 계열사로 두고 있습니다. THE KOREA TIMES는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창간돼 한국의 소식을 전세계에 알리는 첨병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